수업중 음담패설로 해임됐던 여고 교사가
<\/P>복직되자 학부모와 학생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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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 모여고 2학년 학생들은 오늘(11\/18) 김모 교사의 수업을 거부하며 복도에서 집단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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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앞서 이 학교 학부모들도 지난 15일에 이어 오늘 또 학교를 방문해 김교사의 복직에 항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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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교사는 지난 7월 수업중 음담패설 때문에 학생들의 집단진정을 받아 해임됐다 교육부 인사재심에서 원상복직 판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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