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현재의 농기계 보험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농민들의 호응을 받지 못하는 등 그동안 허술하게 관리돼 왔기 때문입니다. 진주의 이종승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P> ◀VCR▶
<\/P>농기계 사고는 일반 차량사고보다
<\/P>보험혜택이 훨씬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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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농민들이 가장 많이 가입하고 있는
<\/P>농협의 농업인 안전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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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사고로 입원을 하더라도
<\/P>하루 만 5천원의 치료비와
<\/P>백만원 한도의 위로금이 보상의 전부ㅂ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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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렇다보니 가입취소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P> ◀INT▶(취소했지..)
<\/P>그렇지만 소멸성인 데다 보험료 부담 때문에
<\/P>가입률은 극히 저조합니다.
<\/P> ◀INT▶(보험료 낼돈 없어..)
<\/P> [CG]이 보험상품은 판매된 지 2년이 지났지만
<\/P>가입자 수가 아예 없거나
<\/P>한 두 명에 불과해 폐기 직전에 놓였습니다
<\/P> ◀INT▶(가입없다..)
<\/P>당국이 보완대책을 내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P>당연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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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사고율이 가장 높은 경운기부터
<\/P>보험가입을 의무화하고, 일정액의 보험금을
<\/P>농협과 정부가 지원하자는 주장입니다.
<\/P> ◀INT▶(책임보험개념으로..)
<\/P>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P>의료기관을 확충해야 한다는 요구도 거셉니다.
<\/P> ◀INT▶(빨리 갈수있도록..)
<\/P>사실상 방치되고 있는 농기계 교통사고,
<\/P>형편없이 홀대받고 있는 농촌복지의
<\/P>현주소ㅂ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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