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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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소방본부가 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계절별로는 봄철에 33%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다음으로 겨울 27%,여름 20%,가을이 19%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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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요일별로는 토요일이 16.2%로 가장 발생률이 높았고,시간대별로는 오후 5시에서 7시사이에
<\/P>많이 발생했으며,화재원인은 역시 전기가 2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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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하루 4건꼴로
<\/P>모두 천340건의 화재가 발생해 44명의 사상자를 냈으며 48억여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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