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국민통합 21이 대선후보 단일화
<\/P>협상에 합의함에 따라 민주당이 내일(11\/18)
<\/P>열기로 했던 울산 선대위 발대식을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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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 울산시 지부는 후보단일화 협상이
<\/P>급진전 돼 내일(11\/18)부터 22일까지 노무현,정몽준 두 후보간의 TV토론이 예정돼 있어 노후보 일정상 울산 선대위 발대식은
<\/P>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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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오늘(11\/17)
<\/P>오전 현대자동차 조합원 체육대회가 열린
<\/P>북구 농소운동장을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한 뒤
<\/P>오후에는 부산에서 열린 노년복지공약 검증 토론회 참석을 위해 부산으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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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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