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구역안에 있는 액체화물의 하역 맨홀에 대한 실태조사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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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2일까지 삼성 정밀 화학 등 13개사 36개 시설물에 대해 맨홀과 이송 배관 현황, 그리고 밸브 작동 상태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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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해양청은 지난 6월 하역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벌여 8개업체 12개 시설물에 대해 시정 보완 조치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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