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레미콘 업체들이 모래와 자갈등
<\/P>건설자재 가격 인상으로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다며 공급단가의 현실화를 건설업체에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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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같은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P>다음달 부터 건설현장에 레미콘 공급을 전면 중단키로 해 모처럼 일기 시작한 지역 건설경기에 파장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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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레미콘사업자협의회 소속 18개사는
<\/P>최근 시멘트와 모래, 자갈 가격이 최소 5.5%에서 최고 40%까지 올랐다며 이같이
<\/P>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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