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치열한 메달 경쟁

옥민석 기자 입력 2002-11-13 00:00:00 조회수 0

제주 전국체전에 출전하고 있는 울산시 선수단이 오늘 씨름과 양궁에서 금메달을 4개를 추가하며 막바지 치열한 순위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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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 선수단은 그동안 부진했던 씨름에서 동구청 씨름팀이 두개의 금메달을 따냈으며 남구청의 김청태 선수도 남자개인종합에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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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밖에 울산시청 펜싱팀이 금메달을 따내며 오늘 하룻동안 금메달 4개, 은메달 5개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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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그동안 부진했던 구기종목도 선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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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럭비 6연패를 노리는 삼성 SDI럭비팀이 다크호스 한국전력을 가볍게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현대청운고 여자축구팀과 울산대, 울산과학대 남녀 테니스팀도 은메달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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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 선수단은 현재 금메달 28개로 개최지인 제주와 광주 등과 치열한 순위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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