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고 절반이 미달사태

입력 2002-11-13 00:00:00 조회수 0

어제(11\/13)까지 2003학년도 실업계고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결과 특차 2개학교를 제외한 10개 학교 가운데 절반인 5개학교가 미달사태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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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교육청이 밝힌 실업고 신입생 접수현황을 보면 공업계와 정보통신계열을 제외한 전체 상업계와 농업계고가 정원에 크게 미달됐으며

 <\/P>특히 일부학교는 정원의 2-30%도 채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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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교육청은 다음달 인문계고등학교 연합고사가 끝나는대로 추가모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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