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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제주 전국체전이 대체로 무난하게 치뤄
<\/P>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이것은 자원 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때문이라는 분석
<\/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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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능시험을 마친 고등학생과 심지어 지체장애인 들도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자원봉사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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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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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제주 전국체전 초반 태권도 경기장에서는 판정시비가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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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수이름이 뒤바뀌거나 경기시간도 마음대로 바꾸는 등 일부 경기 운영이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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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이번 체전이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이것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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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양궁장에서 메달색깔을 결정하는 기록요원들은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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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능시험이 끝나 여유있는 시간을 자원봉사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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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김수현 (제주관광산업고 3년)
<\/P>(봉사할수 있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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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자원봉사에는 장애인도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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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몸은 불편해도 얼굴에는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교통지도와 주차정리를 기꺼이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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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살때 다리를 다쳐 한쪽 다리가 불편한 안성열씨는 평소하던 공사장 일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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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안성열 (자원봉사자)
<\/P>(우리 고장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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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전국체전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는 모두 8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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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이들의 헌신과 친절이 제주 전국체전을 성공대회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입니다.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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