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실은 차 전복, 교통 마비

옥민석 기자 입력 2002-11-13 00: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3시쯤 남구 달동 번영사거리 현대해상 앞 도로에서 가정용 LP가스통을 실은 포터트럭과 덤프트럭, 택시가 3중 추돌해 가스통이 도로에 떨어지면서 이 일대 교통이 한시간동안 마비됐습니다.

 <\/P>

 <\/P>이 사고로 택시에 탁고 있던 44살 이모씨와 트럭운전사 28살 양모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P>

 <\/P>경찰은 덤프트럭 운전자 30살 박모씨가 신호대기중이던 포터트럭과 택시를 차례로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P>

 <\/P>(촬영)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