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태풍과 집중호우로 파손된 울주군 지역의 하천과 도로 등의 피해복구작업이 아직까지 20% 정도의 공정에 머물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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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에 따르면 134건의 하천복구 사업 가운데
<\/P>공사가 시행되고 있는 곳은 22곳이며 나머지
<\/P>피해현장은 설계가 진행되고 있거나 아직까지
<\/P>공사착공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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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유실된 도로와 교량 29곳도 8곳만 공사가
<\/P>시작됐고 나머지는 공사착공 조차 못하고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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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대해 울주군은 한꺼번에 공사가 시작될
<\/P>경우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피해 정도에 따라
<\/P>단계적으로 공사를 발주하고 있다고
<\/P>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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