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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 전국체전에 출전하고 있는 울산시 선수단이 오늘(11\/13) 목표달성을 위한 중요한 일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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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메달에 그치면서 선수단을 애태웠던 전국 최강 볼링이 오늘(11\/13) 5인조경기 에서 명예회복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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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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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국최강 볼링이 명예회복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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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가대표 4명을 보유하고도 노메달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긴 볼링팀은 오늘 5인조에서 기필코 금메달을 따내 그동안의 부진을 만회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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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울산시청 펜싱팀과 동구청 씨름팀이 예선을 통과해 무더기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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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금메달을 세개나 따내며 효자종목으로 떠오른 양궁도 오늘 남자 개인종합에서 김청태와 이동욱이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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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대회 6연패를 노리는 삼성 sdi럭비팀이 예선 2회전에 나서며 준결승전을 벌이는 현대여고 여자축구팀도 떨어진 구기종목의 체면을 세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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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선수단은 오늘 벌어질 경기에서 최소한 3-4개 이상의 금메달로 목표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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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은 현재 금메달 23개로 메달순위 1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제주에서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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