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는 남구지역 10평 이상의 소규모
<\/P>음식점도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해야
<\/P>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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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남구지역 4천700여개 소규모 음식점 에서 발생하고 있는 하루 18톤의 음식물 쓰레기가 일반쓰레기와 혼합 매립돼 침출수 배출 등 각종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해 소규모 음식점에 대해서도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를 실시하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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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남구청은 수거된 음식물쓰레기를 남구 음식물
<\/P>쓰레기 하수병합처리시설에 반입 처리해
<\/P>부산물로 발생되는 메탄가스를 전력으로
<\/P>생산해 일석일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P>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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