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초등교사 지원자가 전국적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함에 따라 시.도교육청이 타지역 교육대학까지 찾아가 교사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P>
<\/P>내년도 초등교사 160명을 모집하는 울산시 교육청은 지원자가 262명에 이르고 있으나 복수지원으로 인한 결시자를 방지하기 위해 진주는 물론 대구와 부산교대에 동문과 자체 홍보단을 파견하는등 교사 유치운동에 나섰습니다.
<\/P>
<\/P>지원자 미달사태를 빚은 경남과 부산시 교육청 등도 타시도 교대에 장학관을 파견하는등 초등교사 미달사태를 막기위한 시.도 교육청간 유치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