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올해 전국체전에서 14위를 목표로 했던 울산시 선수단의 목표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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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체종목에 이어 개별종목마저 초반 상승세가 꺾이면서 메달획득에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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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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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ND▶
<\/P>울산시 선수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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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단체종목에 이어 그동안 선전했던 개별종목이 잇따라 기대에 못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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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4관왕에 오른 체조의 김동화 선수는 아시안게임 이후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면서 링과 철봉에서만 금메달에 따내 겨우 체면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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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김동화 체조
<\/P>(아시안게임 후 컨디션 조절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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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국최강을 자랑했던 볼링도 현재까지 노메달에 그치며 선수단을 애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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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대했던 씨름과 태권도도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메달전략에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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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여기에 다득점 종목인 구기종목이 대부분 초반탈락해 목표달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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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오동식 선수단 총감독
<\/P>(구기종목 너무 부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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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앞으로 울산시 선수단이 기대할수 금메달은 5개에서 7개정도에 불과해 당초 계획했던 금메달 35개, 종합순위 14위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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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울산시 선수단은 체조와 태권도, 근대오종에서 금메달을 5개를 추가하며 금메달 23개로 메달순위 1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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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회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울산시 선수단은 메달사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P>제주에서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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