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등 울산지역 주요하천의 수질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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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실시한 하천 수질검사에서 태화강 상류지점인 울주군 상북면 지헌교 부근의 경우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이
<\/P>1.3ppm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수질이 1급수에서 2급수로 떨어졌으며,하류인 학성교는 3.6ppm으로 2급수에서 3급수로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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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태화강 지류인 동천강 상류 제일아파트 지점도 1.1ppm으로 2급수로 떨어졌으며,
<\/P>회야댐 상류와 하류지점도 각각 2급수와 3급수를 유지하는데 그쳐 울산지역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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