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중인 언양-경주간
<\/P>35호 국도 확.포장 공사 구간 가운데 울주군
<\/P>두서면 구량리 반구대 주유소 앞 4차선 구간
<\/P>선형의 굴곡이 심해 교통사고의 우려가 높다며
<\/P>인근 주민들이 선형변경을 요구하고
<\/P>나섰습니다.
<\/P>
<\/P>이 지역 주민들은 선형변경 대책위원회를
<\/P>구성하고 오늘(11\/12) 오후 2시 반구대 주유소
<\/P>앞에서 선형직선화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P>지역 국회의원의 조상 묘 때문에 도로가
<\/P>휘어지고 농로도 없는 기형적인 도로 공사가
<\/P>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P>
<\/P>이에대해 국토관리청측은 이미 도로 형태가
<\/P>드러난 상황에서 노선변경이 힘들고 최근
<\/P>국민고충처리위원회의 현장실사에서도 기준에
<\/P>적합하게 설계됐다며 주민들의 주장을
<\/P>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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