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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가 새해 예산을 올해 당초예산보다
<\/P>8.7% 늘어난 1조천400억원 규모로 편성해
<\/P>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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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각종 투자예산이 대폭 늘어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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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새해예산이 주로 어디에 쓰여지는 지 한동우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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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가 편성한 새해예산안 가운데 일반회계
<\/P>부문은 올해 당초 예산보다 17%,금액으로는
<\/P>천190억원이 늘어난 8천250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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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가운데 인건비 등 경상예산과 법정경비를 제외한 순수사업예산은 4천100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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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주요투자사업을 보면 도로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산업로 3개구간 확장과 진장교가설, 신간선도로 개설사업 등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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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수산물 유통센터 건립과 신산업단지 본격조성에 필요한 설계비도 책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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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구보건소 신축과 장애인체육관 건립 등 보건복지분야의 예산도 대폭 확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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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종합운동장과 실내수영장 건립,반구대 암각화 관광자원화 사업 등도 본격 추진됩니다.
<\/P>(C\/G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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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도 특별회계 부문에서는 언양과 방어진 하수종말처리장 시설사업과 천상정수시설,
<\/P>그리고 지능형 교통체계 개선사업 등에 예산이
<\/P>집중 투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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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지방세 수입증가에 힘입어 각 구,군과 교육청에 주어지는 교부금 등 법정경비도 올해보다 30% 이상 늘어난 3천억원에 달해, 시민편익을 위한 투자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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