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예산 1조천400억원

한동우 기자 입력 2002-11-11 00:00:00 조회수 0

◀ANC▶

 <\/P>울산시의 올해 살림살이 규모가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선데 이어,내년에도 당초예산이

 <\/P>올해보다 천억원 가량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P>

 <\/P>특히 각종 투자사업예산이 대폭 늘어나

 <\/P>재정난을 겪어온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다소

 <\/P>숨통이 트이게 됐습니다.

 <\/P>

 <\/P> ◀VCR▶

 <\/P>울산시가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당초 예산은 1조천400억원.

 <\/P>

 <\/P>올해 당초 예산보다 8.7%,금액으로는 910억원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P>

 <\/P>(C\/G)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8천250억원으로

 <\/P>무려 17%가 증액됐고,특별회계는 환경오염이주사업 등의 채무상환금이 줄면서 오히려 8% 감소했습니다.

 <\/P>

 <\/P>일반회계 예산이 대폭 늘어난 것은 지역경기 호전 등에 힘입어 자체수입인 지방세 수입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P>

 <\/P>(S\/U)특히 일반회계 가운데 투자예산이 대폭 늘어나 그동안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P>지역현안사업 추진에도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입니다.

 <\/P>

 <\/P>(C\/G)주요투자사업을 부문별로 보면 도로교통분야에 천447억원으로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환경.상하수 분야에 846억원,

 <\/P>보건복지 분야에 765억원 등이 집중 투입됩니다.

 <\/P>

 <\/P>(C\/G)또 자치구에 주는 조정교부금과 교육예산으로 쓰여지는 교육비특별회계 전출금도 큰 폭으로 늘어납니다.

 <\/P>

 <\/P> ◀INT▶서통학 예산담당관

 <\/P> (계속사업 마무리,지역간 균형발전 역점)

 <\/P>

 <\/P>울산시는 내년에 의존수입인 지방양여금과 지방채 발행규모가 줄어드는 반면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이 큰 폭으로 늘어나게 돼

 <\/P>재정자립도도 현재 60%에서 67%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MBC NEWS--)

 <\/P> ◀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