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종목 부진

옥민석 기자 입력 2002-11-11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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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다음은 제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체전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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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개별종목이 기대 이상의 선전을 벌이며 금메달 행진을 벌이고 있는 반면에 기대했던 단체종목이 대부분 1회전에서 탈락해 울산시 선수단의 목표달성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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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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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 선수단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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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다득점종목인 단체전이 잇따라 예선에서 탈락하며 울산시 선수단의 목표달성에 차질이 빚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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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우승이 유력했던 축구예선에서 현대미포조선이 1회전에서 탈락한데 이어 대학부마저 1회전에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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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지난해 우승했던 세팍타크로팀이 준결승에서 어이없이 충북에 2대 1로 지며 동메달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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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지만 대회 6연패를 노리는 럭비는 대학최강 연세대를 몸풀듯 가볍게 눌러 구기종목의 체면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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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 용환명 삼성 sdi럭비

 <\/P> (4게임 모두 힘들지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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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개별종목에선 금메달 행진이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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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여자 경보에서 김미정 선수가 대회 5연패의 금자탑을 세웠고 양궁에서는 김청태 선수가 금메달을 따내며 아시안게임 탈락의 한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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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육상과 카누, 볼링도 금메달을 따내며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떨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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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지만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김동화선수는 개인종합에서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러 다관왕 도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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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밖에 정규수영장 하나 없는 울산에서 첫 출전한 장형호선수가 접영 2백미터 예선을 통과해 금메달 이상의 값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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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 오동식 울산선수단 총감독

 <\/P>(개별종목 약진,, 단체종목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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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은 오늘 하룻동안 금메달 5개를 추가하며 금 18개로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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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대회가 중반에 접어들면서 울산시 선수단은 치열한 메달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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