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이틀째 무더기 금메달 (5시)

옥민석 기자 입력 2002-11-10 00:00:00 조회수 0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 울산은 예상 밖의 종목에서 금메달이 쏟아지며 대회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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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주부역사 최명식 선수는 제주 중앙여고 체육관에서 벌어진 역도경기에서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지난대회에 이어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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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육상에서는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의 김세인 선수와 100미터 허들에서 이연경선수가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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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밖에 예상하지 않았던 사격과 승마, 양궁에서 금메달을 쏟아내며 오늘 하룻동안 금메달 9개, 동메달 4개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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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하지만 우승후보인 현대미포조선 축구팀이

 <\/P>대구 국민은행팀에 덜미를 잡혀 1회전에서 탈락히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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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로써 울산은 대회초반 무더기 금메달을 쏟아내며 금 12, 은 3, 동4개로 중위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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