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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온 국민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제 83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 제주에서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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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은 대회 첫날부터 금, 은메달을 따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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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주에서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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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아마추어 스포츠를 결산하는 제 83회 전국체전이 제주에서, 일주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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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고등학교 김진희 감독을 기수로 11번째로 입장한 울산은 경기장을 가득메운 관중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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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회 첫날부터 울산은 메달사냥에 힘찬 시동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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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벌어진 카누경기에서 학성고 3학년인 김태호 선수가 c1 종목에서 기대밖의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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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이동하 선수가 카누 고등부에서 은메달을 따는 등 카누에서만 오늘 금 1, 은 2을 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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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승마 마장마술에서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서정균 선수가 은메달을 따는 등 오늘 하룻동안 울산은 금 1, 은3개를 따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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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전경기로 열린 사격에서 따낸 금 2개를 따낸 울산은 금3, 은 3으로 대회 초반 중위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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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테니스팀도 가볍게 예선 1차전을 통과하며 메달 전망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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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기대했던 복싱은 초반부터 우승후보를 마나는 불운한 대진운으로 부진했습니다.
<\/P>제주에서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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