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동 주공 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오늘(11\/9) 오후 2시 남부초등학교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사로 롯데건설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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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3평에 살고 있는 조합원의 경우 지분이 20.26평으로 지난 8월말 총회에서 지분이 낮다며 부결했을 때보다 다소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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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규모는 2천466세대로 조합원을 뺀 나머지 600여세대는 일반 분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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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롯데건설은 울산 아파트 시장에 처음 진출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 이번 롯데 캐슬을 발판으로 울산에서 사업 확장을 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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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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