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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역 올해 주요 사업장의 임금 협상이
<\/P>현대중공업을 제외하면 대부분 마무리 돼
<\/P>예년에 비해 비교적 순탄했던 것으로
<\/P>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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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 울산지역 임금 교섭 현황을 최익선 기자가
<\/P>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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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 잠점 노사 잠정 임금 합의안이 부결된
<\/P>현대중공업을 제외하면 올해 울산지역 대규모 사업장의 임금 협상은 큰 분규 없이 대부분
<\/P>마무리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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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사업장 가운데 132개 사업장이 임금 협상을 <\/P>타결해 87%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P> <\/P> <\/P>지난해의 6.2%에 0.9% 포인트, 전국 평균 <\/P>6.8%에 비해 0.3% 포인트 높은 수준입니다. <\/P> <\/P>올해 임금 협상 마찰로 분규가 일어난 사업장은 울산병원과 대덕사, 태성공업, 동부한농화학 등 4군데로 예년에 비해 순조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P> <\/P>노동계에서는 미타결 사업장 가운데 현대 <\/P>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은 늦어도 다음달 대선 이전에 노사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P>있습니다. <\/P> <\/P>하지만 협상이 난항을 격고 있는 5개 시내버스 회사는 노조 요구액과 회사측 제시액의 <\/P>차이가 워낙 커 타결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P> ◀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