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입출항 선박에 대한 전염병 예방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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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립울산검역소는 지난 5월부터 외항 선박의 가검물과 오수를 수거해 전염병매개체를 조사한 결과 장염과 패혈증을 유발하는 세균이 각각 12번과 1번씩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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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울산항 연안의 동물성 플라크톤에서 콜레라균이 15차례나 검출됨에 따라 선박과 선원 그리고 바다에 전염병 예방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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