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19일 대선과 함께 실시되는
<\/P>중구 보선이 4파전으로 사실상 확정돼
<\/P>다음주부터 각 당이 선대위 발대식을 갖는등
<\/P>선거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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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갑윤 위원장 출마를 확정지은 한나라당
<\/P>중구 지구당은 오는 15일 선대위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보선체제로 들어가며 민주노동당도
<\/P>오는 16일 선대위 발대식을 열어 천병태 위원장 당선을 위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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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은 문병원 중구 지구당 위원장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선거채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국민통합 21의 전나명 위원장도
<\/P>다음주초 지구당 인선작업을 마무리하고
<\/P>조직을 선거체제로 전환할 방침이어서 치열한
<\/P>4파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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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중구보선에 출마하는 후보들은
<\/P>오는 27일,28일 양일동안 중구 선관위에
<\/P>후보등록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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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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