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 장애인 부모품으로

입력 2002-11-08 00:00:00 조회수 0

길을 잃어버린 정신지체 장애인을 경찰이 일주일의 수사끝에 부모님 품으로 돌려보내줘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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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중부경찰서는 정신지체 장애인 23살 김모씨가 지난 달 25일 집을 나간 뒤 연락이 없다는 신고를 접하고, 전국을 수소문한 끝에 강원도 영월에서 김씨를 찾아 부모의 품으로 돌려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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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경찰은 김씨가 다방이나 유흥주점에서 인신매매 됐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지난 2일부터 수사를 벌이던중 강원도 영월에서 극적으로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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