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인천 등 국내 3개 도시와 일본, 중국의 주요 도시간 경제교류를 활성화하기위한 가칭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가 오는 2천4년 창설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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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과 중국,일본 등 3개국 10개 도시가
<\/P>참여한 가운데 어제 인천에서 개막한 동아시아 도시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도시간 실질적인 교류확대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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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석자들은 또 환황해 지역의 물류산업 발전과 관광 진흥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공동선언문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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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93년 설립된 동아시아 도시회의는 울산과 부산,인천 등 3개도시를 비롯해 일본에서는 키타큐슈 등 3개도시가,그리고 중국에서는 다롄 등 4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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