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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 83 회 전국체전이 오는 9일 제주에서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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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예상밖에 좋은 성적을 거두며 종합 14위에 오른 울산은 올해도 반드시 14위를 달성하겠다는 굳은 각오로 마무리 훈련을 끝내고 장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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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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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새벽바람을 가르는 검도 선수들의 힘찬 기압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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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회를 코앞에 두고 있는 만큼 선수들의 몸놀림이 실전을 방불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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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밖의 추위로 썰렁했던 체육관도 선수들이 뿜어내는 열기에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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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 추관호 (검도 일반부)
<\/P>(꼭 메달 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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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구와 테니스 선수들도 가볍게 몸을 풀며 마지막 담금질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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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울산시 선수단은 35개 종목에 87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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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계훈련을 시작으로 백일간의 강화훈련을 펼치면서 이번 전국체전 목표달성을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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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나진열 (체육회 사무차장)
<\/P>(목표 달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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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마지막 훈련을 마친 선수들은 공설운동장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 뒤 체전이 열리는 제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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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전국체전에 내일 개막실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일주일동안 열전을 벌입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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