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국회에서 심의중인 경제특구
<\/P>법안의 통과를 저지하기 위해 평일 잔업과
<\/P>휴일 특근을 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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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 노조는 또 오늘(11\/8) 오후 5시
<\/P>30분 회사 본관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갖고 임금 삭감과 노동권 박탈,공해 산업유치 등의
<\/P>부작용을 가지고 올 경제 특구 법안의 폐기를
<\/P>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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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 노조는 이에앞서 오늘 오후 2시
<\/P>한나라당 권기술의원 사무실을 찾아가
<\/P>한나라당이 경제특구법안 입법화에 적극적인데 대해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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