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반벼 수매가 오늘(11\/8)부터 울주군 두서면 중리마을에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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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는 29일까지 울주군 일대에서 수매되는 일반 벼는 모두 6만 2천 907가마로 수매가격은 특등품이 6만 2천원, 1등급이 6만원, 2등급이 5만 7천원이며,보관창고 부족으로 이번 수매
<\/P>물량은 모두 경남지역으로 직송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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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달 15일부터 미곡 종합처리장을 통해 수매하고 있는 산물벼는 현재 계획물량의 60%를 넘어선 3만 2천여가마를 수매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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