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 정비

이상욱 기자 입력 2002-11-08 00:00:00 조회수 0

초등학교와 유치원 출입문에서 300미터

 <\/P>이내를 중심으로 지정된 어린이 보호구역이

 <\/P>제 구실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P>울산시가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기로

 <\/P>했습니다.

 <\/P>

 <\/P>울산시는 내년부터 오는 2천 6년까지 모두 16억원을 들여 초등학교와 유치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집중 정비작업에 들어가며 내년 우선정비 대상지점인 29개소에 대해 올 연말부터 과속방치턱과 칼라포장,인도.차도 분리시설 설치등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P>

 <\/P>한편 울산경찰청이 국회에 보고한 올해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 에서는 24건의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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