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인출 사태 진정

홍상순 기자 입력 2002-11-07 00:00:00 조회수 0

지난 4일 울산지역 6개 신협에 대한 영업정지가 내려진 이후 잇따랐던 신협 예금 인출 사태가

 <\/P>진정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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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신협 관계자에 따르면 직장 신협을 제외하고 9개 지역신협에서 사흘동안 120억여원이 인출

 <\/P>됐으나 어제(1\/6) 오후부터 돈을 찾겠다는 고객이 뜸해졌고 오늘(11\/7)은 신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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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비교적 자금 여력이 있는 태화와 남부,중앙 신협,그리고 경남은행이 영업정지가 내려진 신협 조합원을 대상으로, 예금을 담보로 한 대출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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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영업정지된 6개 신협에 대해 금감원이 부실운영에 대한 실사에 착수한 가운데 일부 신협에서는 경영진의 책임을 요구하는 조합원들의 항의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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