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잦아 불편

입력 2002-11-07 00:00:00 조회수 0

◀ANC▶

 <\/P>요즘 은행의 현금 자동지급기 이용이 보편화

 <\/P>돼 있으나 고장이 잦아 이용자들의 불편과

 <\/P>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P>

 <\/P>류호성기잡니다.

 <\/P> ◀END▶

 <\/P> ◀VCR▶

 <\/P>중구 반구동에 사는 오연홍씨는 현금서비스를 받기 위해 집 근처 은행의 현금자동지급기를

 <\/P>이용했습니다.

 <\/P>

 <\/P>60만원을 인출하기 위해 지급기를 작동했으나 오씨가 받은 것은 명세표뿐, 현금을 지급받지

 <\/P>못했습니다.

 <\/P>

 <\/P>이 때문에 은행을 찾아가 출금이 되지 않았다고 항의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P>

 <\/P> ◀INT▶오연홍

 <\/P>"CCTV로 증명 못해,, 억울 하다."

 <\/P>

 <\/P>또 다른 김모씨도 지난 9월 현금자동지급기를

 <\/P>이용했으나 명세표만 받는 같은 경우를 당했습니다.

 <\/P>

 <\/P>하지만 은행측에 문의한 결과 돈이 안 빠져 나간 것으로 확인돼 돈을 되돌려 받았습니다.

 <\/P>

 <\/P> ◀SYN▶김모씨

 <\/P>"은행에 연락했다.다른 사람들도 그런 경우.."

 <\/P>

 <\/P>하지만 현급 지급기의 운영에서 대부분의 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뤄진다는 것이 은행관계자들의 주장입니다.

 <\/P>

 <\/P> ◀SYN▶최필근(00은행)

 <\/P>"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뤄졌다."

 <\/P>

 <\/P>은행의 문턱이 낮아지면서 은행과 관련한 시민들의 민원이 점차 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P>

 <\/P>금융권의 주5일제가 정착되면서 현금자동지급기의 이용도 늘고 있는 만큼 이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은행측의 서비스 개선이 필요합니다.

 <\/P>

 <\/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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