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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의 폴리에스터사 수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P>큰 폭으로 증가해 사상 최고의 수출 실적을
<\/P>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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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업소식, 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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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9월말 현재 울산지역 화섬업체의
<\/P>폴리에스터사 수출액은 7천2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600만 달러에 비해 12배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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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수출시장도 지난해 36개 나라에서 48개 나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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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무역협회는 그러나 중국이 지금은 수입을
<\/P>늘리고 있지만 10년후에는 원사 시장을 잠식해 들어올 것이라며 과거 의류용에서
<\/P>고부가가치형 산업용으로 생산품을 변경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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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중공업이 미국의 전력 관리와 대체 에너지 연구회사인 에노바사와, 미국 캘리포니아에 공동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합의하고
<\/P>내년초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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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연구분야는 전기자동차와 분산발전시스템 등으로 초기투자 비용은 한국측 600만 달러, 미국측 400만달러 등 모두 천만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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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영국 통상산업부가 선정한 세계 600대 연구개발 투자 기업 가운데 매출액의 2.7%인 5억6천600여만파운드를 투자한 현대자동차가 81위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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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나라에서는 한국전력이 166위, 한국통신이 203위, 포스코가 275위등 4개가 포함됐습니다.
<\/P>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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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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