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 정상을 오가는 길이 3.5km의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계획이 백지화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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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주군의회는 최근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위한 환경영향평가 용역비 1억원을 전액 삭감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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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허가권을 가진 울산시도 최근 발표한 신불산 산악관광권 개발계획에서 케이블카 설치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았으며 낙동강유역 환경청도
<\/P>신불산에 30-40년생 철쭉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등 보존가치가 있다며 ‘부동의 판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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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불산케이블카 사업은 환경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지난 99년부터 울주군이 주 5일 근무에 맞춰 관광시설을 확충한다며 추진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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