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민주당 선대위 발대식 연기

이상욱 기자 입력 2002-11-06 00:00:00 조회수 0

오는 16일로 예정된 민주당 울산시 지부의 노무현 후보 대선 선대위 발대식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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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민주당 울산시 지부는 선대위 발대식을 열기로 한 오는 16일이 유시민씨가 준비중인 개혁신당 창당일이기 때문에 중앙당 관계자들의 참석이 불투명해 17일이나 18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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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민주당 시지부는 선대위 발대식을 앞두고

 <\/P>선대위 구성을 거의 마무리했으며 선대본부장은 외부인사 영입을 목표로 영입작업을 계속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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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민주당은 이규정 전 의원의 탈당으로

 <\/P>공석이 된 시지부 위원장은 대선이후 중앙당 방침이 설 때까지 공석으로 둘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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