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자매도시인 일본 하기시 사노 타다요시 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하기시 의원 일행이 오늘(11\/6) 울산시를 방문해
<\/P>시장,의장등과 환담을 나누고 폭넓은 교류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P>
<\/P>이들은 울산시 방문에 이어 오늘 오후 울산 대학교와 현대자동차등을 둘러본 뒤 경주로 이동해 머물고 오는 8일 일본으로 돌아갑니다.
<\/P>
<\/P>지난 68년 울산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P>하기시는 도자기와 인형,죽세공품등을 생산하는
<\/P>인구 4만 7천명의 휴양도시입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