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에 발효될 예정인 한국과 칠레간
<\/P>자유무역협정이 울산 경제에 당장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중남미 진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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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는 지난 9월말 현재 울산지역 31개사가 칠레에 전체 수출액의 0.3%인 7천200만달러치를 수출하는데 그쳤으나
<\/P>앞으로 플랜트와 건설장비, 석유화학제품등의
<\/P>수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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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수출액의 4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P>자동차는 그동안 받아오던 7%의 관세가 없어져 가격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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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남미의 불안한 금융시장을 감안해 외상 거래 수출을 자제하고 신용장 거래를 할 경우 수출보험에 가입하는 등 대금 회수를 위한
<\/P>선행조치를 한 이후에 수출할 것을 조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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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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