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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 노무현 대선후보가 어제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지역 당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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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오늘(11\/5) 대전에서 열리는 국민통합 21
<\/P>창당대회에 울산에서는 천 5백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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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풍향계 한동우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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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당 노무현 대선후보가 어제(1\/4)
<\/P>울산을 방문해 지역 당직자들과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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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무현 후보는 이 자리에서 최근 울산지역
<\/P>민주당 당직자들이 대거 탈당한 사실을 의식한 듯 "울산이 민주당을 버린 줄 알았는데 꿋꿋이 남아 있는 당원,당직자들을 보니 힘이 난다"며
<\/P>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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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노무현 민주당 대선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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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11\/5) 오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P>열리는 정몽준 의원의 국민통합 21 창당대회에
<\/P>울산에서는 창당 발기인과 자원봉사자등
<\/P>천 5백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국민통합 21 울산 창당준비 위원회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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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민통합 21은 중앙당 창당후 이미 지구당을 창당한 울산 4개 지구당을 비롯해 전국 51개 지구당에 당헌 당규를 전파하고 젊은 대한민국,부드러운 사회를 기치로 본격적인 대선 세몰이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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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의회는 오늘(11\/5) 오전 일본 가시와자끼 시의원과 반핵운동가등과 합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핵 발전소 저지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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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기자회견에는 울산시 의회와 구,군 의회
<\/P>의원 10여명과 일본측 대표 6명이 참석해
<\/P>핵 발전소 백지화를 위한 울산 선언대회를
<\/P>연 뒤 서생 원자력 발전소 예정부지에 들러
<\/P>주민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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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국회 권기술 의원 후원회가 어제 오후
<\/P>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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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 후원회에는 김철욱 시의회 의장등 울산지역 시의원과 서청원,박희태,강재섭, 이부영 의원등 현역 국회의원 그리고 울산지역 후원회원등 700여명이 참가해 오는 대선에서
<\/P>울산 텃밭을 지키자고 다짐했습니다.
<\/P>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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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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