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파손된 울산항의 시설물에 대한 복구 공사가 이르면 이달중으로 착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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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 8월말 태풍‘루사‘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남구 용잠동 해안도로와 염포부두의 호안에 대해 이번주 내로 시공 업체를 선정한 뒤 공사에 들어가 내년 초까지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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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방어진항의 진입도로에 대한 복구 공사도 함께 실시해 연말까지 끝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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