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의 주5일 근무제 정부 입법안 저지
<\/P>총파업이 내일(11\/5)로 예고된 가운데
<\/P>울산지역 총파업 결의대회가 오늘(11\/4)
<\/P>오후 5시 울산역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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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 대회에서 주5일 근무 정부 입법안 저지를 위해 총 파업 등
<\/P>동원 가능한 수단을 모두 사용하겠다고
<\/P>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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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민주노총의 내일 총파업에 울산지역에서는
<\/P>현대자동차를 포함해 3-4개사가 동참할 것으로
<\/P>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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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의 경우 주간조는 내일 오후 1시부터
<\/P>야간조는 내일 밤 9시부터 각각 부분 파업에
<\/P>들어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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