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모비스가 여수코리아텐더를 90대 86으로 물리치고 2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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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코리아텐더와의 경기에서 모비스는 3궈터에만 29점을 넣고 15점을 내주는 일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막판 추격전을 벌인 코리아텐더를 4점차로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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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경기에서 코리아텐더 출신인 가드 전형수는 안정적인 볼배급으로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친정팀을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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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로써 모비스는 3승 2패로 LG 등 4팀과 공동 3위에 올라서며 상위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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