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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전검사를 제대로 받지 않은 장난감이 유통 되면서 어린이들의 안전 사고가 잇따라 발생
<\/P>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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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전검사를 받지 않고 유통되는 불량 싸구려 장난감이 사고를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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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재호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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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린이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이 흉기로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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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달 20일에는 금속 팽이를 갖고 놀던 한 초등학교 어린이가 발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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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이 사고는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불량 제품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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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팽이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회전력을 세게 조작한 불량제품을 사용했고, 날카로운 금속성 물체까지 부착해 사고가 발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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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금속팽이 뿐만아니라 장난감 총을 가지고 놀다 다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대부분 안전 검사를 받지 않은 불량제품때문에 발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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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런데도 유사 불량제품은 안전검사를 받은 정품에 비해 값이 3분의 1에 불과해 어린이들 사이에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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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문가들은 장난감을 고를 때는 안전점검과 공산품 품질관리법에 의한 안전표시가 부착된 제품을 구입해야 장난감의 사고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충고합니다.
<\/P>MBC NEWS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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