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노동법 개정 추진과 관련해 현대자동차
<\/P>노조가 당초 오늘(11\/2) 예정됐던 토요 격주
<\/P>휴무일 특근을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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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1\/2) 특근 거부에
<\/P>이어 휴일인 내일(11\/3) 특근과 오는 4일
<\/P>잔업에도 참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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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 노조는 또 민주노총의 총 파업
<\/P>지침이 내려져 있는 오는 5일에는 주야간조
<\/P>모두 각각 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일 예정으로
<\/P>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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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관련해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내수와 수출 모두 주문이 밀려 있어 이번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적지 않은 손실이 우려된다며 노조에 대해
<\/P>불법적인 쟁의행위를 즉각 중지할 것을 요청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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