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포츠(프로축구 등)

옥민석 기자 입력 2002-11-02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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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유상철이 복귀한 후 3연승을 거둔 현대호랑이 축구단이 오늘(11\/2) 약체 대전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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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 모비스 농구단이 오늘(11\/2) 서울 삼성을 상대로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한 일전을 벌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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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현대호랑이 축구단이 오늘(11\/2) 오후 3시 문수구장에서 꼴찌 대전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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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유상철이 세경기에서 네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에 힘입어 3연승을 거둔 울산은 이번 시즌 단 1승밖에 기록하지 못한 대전시티즌을 무난히 이길 것으로 보여 선두 성남일화를 바짝 추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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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에앞서 울산현대는 지난달 30일 선수단 단합대회를 갖고, 올시즌 우승을 목표로 얼마 남지 않은 정규리그의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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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모비스가 초반 선두로 나서며 올시즌 다크호스로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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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대학 최고의 명장에서 프로감독으로 명함을 바꾼 최희암 울산모비스 감독은 선수를

 <\/P>끊임없이 바꾸는 용병술로 하위권을 분류되던 모비스를 선두권을 올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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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모비스는 오늘 서장훈이 버티고 있는 서울 삼성을 상대로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한 일전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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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광역시배 태권도 대회가 천여명의 선수가

 <\/P>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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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종하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초.중.고생 천여명의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태권도 기량을 겨루고 있습니다.

 <\/P>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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