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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가 거대시장인 중국진출을 노리는 지역기업들의 교두보 마련을 위해 중국내 2곳에 무역사무소 설치하고 중국교류협력 지원실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체제를 갖춰나가기로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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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대규모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11\/1) 기자회견을 갖고,지역 기업의 중국 시장공략을 위해 보다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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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위해 중국내 자매도시인 창춘과 우호협력도시인 옌타이 등 2곳에 이르면 이달중으로 무역사무소를 설치하고,공무원을 직접 파견해,지역 기업들의 중국진출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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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함께 중국관계 민간전문가 3명을 선발해 오늘(11\/1)부터 중소기업지원센터안에 중국교류협력지원실을 설치하고,중국진출을 희망하는 지역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출과 투자상담 등의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P> ◀INT▶박맹우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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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박맹우 시장은 또 이번 중국방문 기간동안 창춘시가 울산지역 업체들을 위한 경제특구 형태의 전용단지 조성을 제의해 왔지만,
<\/P>중국 산동성에 진출한 경남공단의 실패 사례를 들어 보다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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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경제사절단은 이번 중국 방문길에서
<\/P>200여개 중국기업과 수출상담을 벌여 380만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모두 천만달러 규모의 수출시장을 개척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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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울산시는 이번 경제사절단 파견을 계기로 중국시장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지역기업들의 중국진출을 돕기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체제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P>(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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