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 21 북구 지구당 창당

최익선 기자 입력 2002-11-01 00:00:00 조회수 0

국민통합 21 북구 지구당이 오늘(11\/1) 오후

 <\/P>국민통합 21 울산시지부에서 창당식을 갖고

 <\/P>전 울산시중소기업지원센터 신우섭 사무국장을

 <\/P>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P>

 <\/P>신 위원장을 인사말을 통해 꿈과 희망이 있는 정치 풍토 조성과 정몽준 의원의 대통령 당선을

 <\/P>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P>

 <\/P>오늘 국민통합 21 북구 지구당이 창당됨으로써

 <\/P>국민통합 21은 울산지역에 중구와 울주군을

 <\/P>포함해 3개 지구당을 갖게 됐으며,한만우

 <\/P>변호사가 창당 준비위원장으로 내정된 남구는

 <\/P>시지부 선대위가 발족되는 오는 5일 이전에

 <\/P>창당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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