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산업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자유 무역지구 후보지 실태조사와 적정 후보지 선정 방안" 조사에서 울산은 투자 환경과 입지 선호도 등에서 부정적으로 평가돼 사실상 우선 지정대상에서 탈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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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울산은 환경오염등 도시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평가됐으며 기업인을 대상으로 한 입지 선호도 조사에서도 조사대상인 13개 도시 가운데 인천과 평택, 마산에 이어 4위로 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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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대해 지역 경제계에서는 울산시가 자유무역지구로 조성할 예정인 오대 오천 일대 76만여평을 아직까지 지방산업단지로 지정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탈락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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