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교통소통대책 마련

한동우 기자 입력 2002-11-01 00:00:00 조회수 0

2천3학년도 대입 수능시험이 실시되는 오는 6일

 <\/P>수험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관공서 등의 출근 시간이 오전 10시로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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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시는 수능시험 당일인 오는 6일 수험생들의 지각사태를 막기위해 모든 관공서와 국영기업체를 비롯해 금융기관과 종업원 50명 이상 기업체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하는 한편,수험생 수송차량의 통행에 방해가 되는 불법 주,정차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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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와함께 수능일 오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시내버스 614대를 모두 운행하도록 하고 예비차량 26대를 별도로 배치하는 한편 택시업체에도 수험생 먼저 태워주기 운동 등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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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운수종사자들에 대한 사전교육을 통해 듣기 평가가 실시되는 오전 8시 40분부터 55분까지,

 <\/P>그리고 오후 3시 50분부터 4시 10분까지 사이에는 시험장소 인근을 운행하는 차량들이 경적소리를 내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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